OH MY GIRL - DEAR YOU (나의 봄에게) Lyrics (English Translation)

DEAR YOU (나의 봄에게) Lyrics by Oh My Girl is a new Korean song sung by girl group 'Oh My Girl' from their latest album 'Dear Ohmygirl'. Lyrics of this latest track are written by Seo Jung Ah and music produced by Ryan S. Jhun. 

OH MY GIRL - DEAR YOU (나의 봄에게) Lyrics (English Translation)

DEAR YOU (나의 봄에게) Lyrics

[Korean] 

 햇살 더 머금고서 자라난 새싹
넌 깨어나려 해
일상 그 메말랐던 땅을 바꾼 너
난 기다려 왔어

조그마한 관심을 기울여주면
넌 울창한 숲을 이룰 걸
늘 소리 없이 버텨내던 셀 수 없는 밤들
이제 편히 봄을 반겨줘 어서

아득한 밤을 걷고 깨어나
이제 피어오르는 일뿐야
넌 일렁이는 봄 
내 일렁이는 봄 (Ah-ah)
하늘을 마주 보고 자라나
눈을 뗄 수 없게 고와라
넌 일렁이는 봄 (Ah)
내 일렁이는 봄 (Ah-ah)
아득한 밤을 걷고 깨어나
이제 피어오르는 일뿐야
넌 일렁이는 봄 (Ah)
내 일렁이는 봄 (Ah-ah)
하늘을 마주 보고 자라나
눈을 뗄 수 없게 고와라
넌 일렁이는 봄 
내 일렁이는 봄 (Ah-ah)

살랑 저 바람이 날 부르던 그날
날 이끄는 듯해
너구나 길가에 잠시 허리를 숙여
두 눈을 맞출래

이 따스한 온도를 느끼고 즐겨
넌 풀 죽은 표정 안 어울려
저 햇살 아래 걱정을 다 털어내고 나서
이제 편히 봄을 반겨줘 어서

아득한 밤을 걷고 깨어나
이제 피어오르는 일뿐야
넌 일렁이는 봄 (Ah)
내 일렁이는 봄 (Ah-ah)
하늘을 마주 보고 자라나
눈을 뗄 수 없게 고와라
넌 일렁이는 봄 
내 일렁이는 봄 (Ah-ah)
아득한 밤을 걷고 깨어나
이제 피어오르는 일뿐야
넌 일렁이는 봄 (Ah)
내 일렁이는 봄 (Ah-ah)
하늘을 마주 보고 자라나
눈을 뗄 수 없게 고와라
넌 일렁이는 봄 (Ah)
내 일렁이는 봄 (Ah-ah)

이름 없는 저 풀꽃 모두 다 소중해 널 기억해
믿어줘서 기다려줘서 참 고마워

아득한 밤을 걷고 깨어나
이제 피어오르는 일뿐야
넌 일렁이는 봄 
내 일렁이는 봄 (Ah-ah)
하늘을 마주 보고 자라나
눈을 뗄 수 없게 고와라
넌 일렁이는 봄 (Ah)
내 일렁이는 봄 (Ah-ah)
아득한 밤을 걷고 깨어나
이제 피어오르는 일뿐야
넌 일렁이는 봄 (Ah)
내 일렁이는 봄 (Ah-ah)
하늘을 마주 보고 자라나
눈을 뗄 수 없게 고와라
넌 일렁이는 봄 (Ah)
내 일렁이는 봄 (Ah-ah)

Song Details
Song : DEAR YOU (나의 봄에게)
Singer : Oh My Girl
Album : Dear Ohmygirl
Lyrics : Seo Jung Ah
Music : Ryan S. J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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